7월 6, 2022


주택담보대출 총가산금리 올리는 시중은행, 서민부담 가중되나?

국내 금융업계를 대표하는 은행인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이 ‘총가산금리’에 해당하는 가산금리, 조정가감금리를 추가적으로 인상한 것으로 조사 되었다.

검찰 출신의 금융감독원장의 이자장사에 대한 비판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은행들의 행보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졌지만 시중은행의 행보는 크게 변화하지 않았다는 분석이다.

신한은행은 2021년 5월 말 연 1.67%로 책정되어 있었던 총가산금리를 지난달 5월 연 1.99%로 인상시킨 것으로 보인다.

무려 0.32%p에 해당하는 인상율을 기록했기에 서민들의 부담이 더욱 가중 되는 상황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것이다.

또 국민은행의 경우 기존 1.66%에 해당하던 총가산금리를 지난달 5월 1.69%로 0.03%p 인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한은행에 비해서는 적은 수치지만 금리 인상은 당연히 주택담보대출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부담으로 다가온다는 것이다.

현실적으로 기준금리가 오르는 상황에서 총가산금리가 오르게 되면 대출상품을 이용하고 있는 이용자들의 이자부담이 가중될 수 밖에 없는 구조이기 때문에 서민들이 매달 지불해야 하는 이자부담이 크게 늘어나게 된다.

이러한 상황은 직접적으로 은행들의 영업이익으로 이어진다. 실제로 신한은행은 올해 1분기 약 8,631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뒀다.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무려 31.5% 급증한 것으로 조사가 되었던 것

기준금리 인상으로 서민들의 대출 이자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은행들이 수익만 쫓고 있는 상황이라는 지적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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